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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heads
리뷰 14개 · 평균 4.1
회를 주문했는데 누가 그걸 구웠다. 기분 나쁘지만 맛있다.
4.0
2024.02.23
긴 글 582자
이들이 이 앨범을 준비하기 전에 밴드의 상태는 개판이였다. 매니저의 사망, 오노 요코, 서로의 음악적성향 모든것이 극으로 치달아갈때 이 앨범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비록 엎어졌지만 이들의 앨범은 폴의 계획대론 과거 공연을 다니던 시절로 회귀함을 담기위해 로큰롤스러운 날것을 할려 했다. 하
Let It Be (Remastered) · The Beatles
2
누가 이들에게 소포모어징크스라고 하였는가?
4.0
2024.02.23
긴 글 385자
2020년대에 들어서며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분명 우린 나스와 스트록스를 소포모어 징크스의 대표 음악가라고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은 2020년대에 오며 자신들의 틀을 깼다. 오늘 평가할 앨범은 자신들의 평가를 바꾼 앨범이다. 대부분의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이라는 장르의 밴드들이 그렇
The New Abnormal · The Strokes
0
화성이 아닌 독일에 정착한 보위는 자신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였다.
5.0
2024.02.23
긴 글 462자
보위는 마약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베를린에서 잠시 정착했었다. 그러고 이노와 협업해서 만든 베를린3부작의 첫번째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첫번째곡은 연주곡이다. 혹자는 이 곡이 지금까지의 보위와는 다른 무언가임을 선언하는 일종의 페르소나를 창조한 순간이라 느꼈다. 이어지는 두번째곡은 독
Low (2017 Remaster) · David Bowie
0
인종간의 갈등을 사랑과 평화로 풀어낸 앨범
4.0
2024.02.23
긴 글 363자
이 앨범은 세대를 상징하는 앨범이다. 현재 흑인의 인권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이야기하기에 좋게 평가되지만 우린 이 앨범을 단순히 나무위키나 롤링스톤지같은데서 대충 음 이게 1위구나 하고있다. 아쉽게도 음악을 듣는 사람이면 거의 다 아는 이 앨범은 과대평가 되었다. 후추상사앨범이 히피세대를
What's Going On · Marvin Gaye
2
Lsd를 하고 41분동안 토론을 진행하면 이런 것이 나온다.
4.5
2024.02.22
긴 글 1,608자
1967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년도 일까? 어떤 밴드는 불을 붙였고(the doors) 어떤 밴드는 누군가를 사랑하고(jefferson airplane)어떤 밴드는 자신들의 새로운 밴드를(the beatles)선보였다. 하지만 우리가 오늘 알아볼 앨범은 그들의 것이 아니다. 그들을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 Pink Floyd
2
제목처럼 졸리다. 그래도 신인들의 데뷔앨범치곤 굿
2.5
2024.02.22
긴 글 612자
우리의 하입합이 rym같은 사이트가 되기 위해선 신예를 발굴해야한다. 오늘 소개할 더블점프는 앨범 수록곡의 겨우 네개정도가 스포티파이 조회수 1000을 겨우 넘기는 밴드이다. 그들의 데뷔 앨범을 알아보자 이 밴드의 인기는 어떻게 시작된 걸까? 사실 인기라 하기도 적은 수치이지만 이 밴드
Asleep At Lunchtime · The Doublejumps
2
살아가며 지치고 힘들 때
4.5
2024.02.21
긴 글 689자
앨범의 기술적인 면에선 밴드의 발전을 알 수 있다. 1집에서 거론되던 단점인 기타 치다가 모든악기 후반부에 다 때려박고 주변에 보이는 사물들 막 얘기하는 것 같은 가사를 얘기하는 곡들의 동일성이 이 앨범에선 없다. 사실 있지만 발전을 통해 자신의 단점들을 자신의 장점으로 돌렸다는 표현이
Ants From Up There · Black Country, New Road
3
20대초반의 원나잇 이걸 앨범으로 묘사해내다.
3.5
2024.02.21
Is This It · The Strokes
2
내일은 절대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은 내일을 곡에 써내렸다.
5.0
2024.02.21
긴 글 616자
그 당시 비틀즈는 rubber soul을 발매하고 대중과 평론들에게 크나큰 호평을 받았다. 그 다음에 낸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은 원래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얼터너티브 락이 유행을 끌때 영향을 주었기에 후추상사와 애비로드를 넘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들은 rubber sou
Revolver (Remastered) · The Beatles
2
지구에서 있을 가치가 하나도 없는 쓰레기
1.5
2024.02.20
긴 글 395자
당신이 이 앨범에서 루 리드를 기대했다면 여긴 없다 존 케일을 기대했다해도 여긴 없다 여긴 벨벳 언더그라운드 멤버들이 다 빠지고 이름만 남은 팀에서 아무도 모르는 듣보 더그율씨가 만든 앨범이다. 사실 더그율 솔로앨범이다. 벨벳언더그라운드가 시사하던 모든 것이 없어졌다. 1,2집에서의 실
Squeeze · The Velvet Underground
3
더럽고 추잡스럽고 역겹다. 그걸 누가 싫어할까?
4.0
2024.02.20
긴 글 290자
난잡한 섹스, 마약 중독자, 폭력적인 사람, 정신병자 이 모든 것들이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2집이다. 1집보다 더 실험적이고 어지럽고 그 안에서 웃음이 난다. 이 앨범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마지막 곡 sister ray다. 이 곡은 여러 조명으로 잘 보이지 않는 시야에서 약을 먹고 타투와
White Light / White Heat · The Velvet Underground
3
노래제목처럼 이 앨범은 후세대들에게 거울이 될것이고 되었다.
5.0
2024.02.20
긴 글 331자
1967년은 음악의 꽃이 만개한 시기였다. 록커들은 앨범으로써 예술성 인정을 받으려 노력했고 한 세대를 만든 sgt pepper and lonely hearts club band가 나왔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앨범과 정반대의 앨범도 나왔다. 맥시멀리즘과는 정반대의 미니멀리즘한 이 앨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45th Anniversary · The Velvet Underground, Nico
3
음악이 갈 수 있는 곳까지 실험을 해 나온 결과물
4.5
2024.02.20
긴 글 614자
비틀즈의 셀프타이틀은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었다.전작이 후추상사앨범인데다가 싱글 lady madonna를보고 로큰롤로 회귀하는 비틀즈를 기대했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다른 것이 서있었다. 그게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은 사실 후추상사앨범과 정 반대편에 있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유기성과
The Beatles (Remastered) · The Beatles
3
인간의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인류는 편리해질까?에 대한 밴드의 대화
5.0
2024.02.20
긴 글 1,126자
이 앨범은 토킹헤즈라고 하는 락밴드가 브라이언 이노와 협업한 4집이다. 혹자는 가히 이 앨범을 Purple Rain도, Queen Is Dead도 보다 높은 곳에 있는 80년대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다. 가사적인 면에선 지적이고 특유의 반복되는 사운드는 특유의 리듬감을 가지며 팔과 다리를
Remain in Light · Talking Head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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