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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밤에 너와 둘이 길을 걸을 때~
4.0
2024.05.31
긴 글 216자
노래 트랙마다 분위기가 금방 바뀌기도하고 앨범 단위로 들었을때 트랙끼리 연결되는게 많기 때문에 앨범 순서대로 듣는걸 추천하는 앨범 공감되는 가사를 직설적으로 표현한것도 많아서 가사에 집중해서 노래를 듣는걸 추천합니다. 실험적인 사운드가 많아서 이 앨범 입문으로는 " 산책 " 이라는 트랙
UU · GongGongGoo009
7
JUN_0o0
일단 칸예는 죽었다.
1.5
2024.02.19
긴 글 3,360자
Kim Kardashian 과의 이혼, 반유대주의 발언, 히틀러 및 나치즘 옹호, 대통령 선거 출마, White Lives Matter 티셔츠 제작, 조지 플로이드 사망 원인 발언, 그리고 각종 기행들과 형편없는 음악들. Kanye West는 근 5년 동안 쉴 새 없이 논란과 적을 만들
VULTURES 1 · Kanye West, Ty Dolla $ign
5
thisiseoyul
인간의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인류는 편리해질까?에 대한 밴드의 대화
5.0
2024.02.20
긴 글 1,126자
이 앨범은 토킹헤즈라고 하는 락밴드가 브라이언 이노와 협업한 4집이다. 혹자는 가히 이 앨범을 Purple Rain도, Queen Is Dead도 보다 높은 곳에 있는 80년대 최고의 앨범으로 꼽는다. 가사적인 면에선 지적이고 특유의 반복되는 사운드는 특유의 리듬감을 가지며 팔과 다리를
Remain in Light · Talking Heads
4
Talking heads
이때가 그립다
4.5
2024.05.28
Korean Dream · B-Free
4
cozy
약간의 기괴함과 따뜻함
4.5
2025.08.18
KIDS SEE GHOSTS · KIDS SEE GHOSTS, Kanye West, Kid Cudi
0
kanye
재범이형
4.0
2024.05.31
Jay Park Season 2 · Jay Park
4
히팝
야마 그 자체
5.0
2025.11.09
FREE THE BEAST · B-Free
0
Qwerty
허세로 찬 힙합씬에 대한 신랄한 비판
3.5
2024.03.12
긴 글 1,425자
AK47 이것은 앨범은 아니다. 그저 싱글 음악일 뿐이다. 하지만 최근 이슈가 된 곡이니 한 번 다뤄보긴 해야 할 듯 하여 이렇게 글을 써본다. 참고로 앨범 커버는 AI다. 이 곡의 이름인 AK47, 듣자마자 나오는 비트는 절대 단순 개그맨이 만들만한 수준은 아니고, 가사의 라임도 상당
AK47 · Men's Tear, 뷰티풀너드
2
디아초
환각의 청각화
4.5
2025.08.18
ASTROWORLD · Travis Scott
0
kanye
그럴듯한 변명도 없고 여전히 괘씸하지만 앨범 하나는 잘 뽑는 씹새끼
3.5
2024.02.14
긴 글 454자
베스트 트랙: AH SHIT 뱃사공의 정면 돌파 가사적으로는 정면돌파 음악적으로는 새로운 스타일.그럴듯한 변명도 없고 여전히 괘씸하지만 앨범 하나는 잘뽑는 씹새끼 4번에서 분위기 한번 바꿔주는거 좋음. 뱃사가 가장 잘하는 스타일. 7번 트랙에서 분위기 바꾼것도 잘했고 ah shit의 배
mrfuck · Bassagong
4
20000won
한국 힙합 씬에 대한 그의 허탈한 감정을 앨범으로 담아내다.
4.5
2024.02.24
긴 글 932자
누명 말 그대로 누명, 그는 힙합을 듣는 청취자들에게 누명을 씌인 것이다. 그의 당당함은 많은 이들에게는 눈엣가시로 다가왔고 IP 사건 같은 일이 터졌을 때 그를 물어 뜯기 바빴다. 그는 자신의 힙합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면서 은퇴를 준비한다. 요즘 힙합 앨범에는 Splice 같은 사운드
누명 · Verbal Jint
6
디아초
.
4.0
2024.05.23
Forty · OKDAL
4
tooearly
20년대 붐뱁 앨범 중 적어도 수작은 된다 생각합니다.
4.0
2024.05.09
MALIK THE CACTUS FLOWER · DON MALIK
3
민석
향긋한 완벽주의
5.0
2024.07.17
Gaucho · Steely Dan
1
밤때내때
비틀즈의 마지막 빛, 1960년대 대중음악의 표본이 되다.
5.0
2024.02.23
긴 글 927자
Abbey Road 네 명이 횡단보도를 걷는 앨범 커버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앨범 커버다라는 확신을 하게 만들고 실제로도 그렇다.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했는데 전세계적으로 3천만장이 넘게 팔렸다. Come Together, Here Comes the Sun 같은 비틀즈를 대표하는 명곡
Abbey Road (Remastered) · The Beatles
5
디아초
최우수 에피소드
5.0
2024.08.20
긴 글 855자
4개월 정도가 남은 2024년 이지만, 이 앨범이 올해의 앨범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만큼 좋다. 미니멀한 악기의 사용과 R&B, 일렉트로닉 뮤직의 문법을 혼합해 매력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지점에서는 이전 작인 [MINISERIES],(2021)를 그대로 이어가지만—Synth Bass의 사용
MINISERIES 2 · SUMIN, Slom
1
Passed
분위기의 증거
4.0
2024.07.19
긴 글 456자
그의 작품을 오랜 기간 기다리는 것은, 8년 전, DEAN이 본 작으로 보여주었던 음악적 성취의 유효함이 시간을 초월할 정도로 컸기 때문이다. 독특한 음색 만으로 R&B의 무드를 자아내는 보컬과 Trap—Future Bass—Pop을 넘나드는 준수한 프로덕션은 그 뼈대만으로도 흥미롭다.
130 Mood : TRBL · DEAN
1
Passed
날씨가 쌉싸름할 때 생각나는 앨범
4.5
2024.06.02
긴 글 289자
"여전히 소년의 마음을 가진 OFFONOFF의 데뷔작 [boy.]. 차갑지만 따뜻하고, 어둡지만 밝은 젊은 두 예술가" 요즘 같은 초여름 날씨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그리고 1년 기점에서 어딘가 애매한 지금 시점에서, 센치하고 공허한 마음을 달래주기 좋은 곡들이 많다. 특유의 시크한 음
boy. · offonoff
4
추추
본작을 감싼 모든 것이 갑작스러움과 동시에 그 의도가 놀랍도록 직관적이다.
5.0
2024.01.27
긴 글 1,906자
Earl sweatshirt (얼 스웻셔츠) 의 정규 3집 [Some Rap Songs] 는 2015년에 발매 된 정규 2집 [I Don't Like Shit, I Don't Go Outside] 이후 약 4년 만의 결과물이다. [Some Rap Songs] 는 간결하다 못해 도통 그
Some Rap Songs · Earl Sweatshirt
5
Toy_wiz
어느 하나 거슬리는 것 없는 노래
5.0
2024.06.05
Okinawa · 92914
3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