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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won
리뷰 7개 · 평균 3.2
화나가 보내온 크리스마스 선물
4.0
2024.02.26
긴 글 408자
화나의 데이토나 발표와 동시에 나온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앨범. 실제로 12/24일에 발매되었으며 소식을 접하고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던게 기억난다. 소울컴퍼니 시절부터 화나를 좋아했던 팬으로서는 더콰이엇이 프로듀싱한 트랙위에 화나의 랩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일이다. 화나는 워낙
FANATIIC · Fana
1
도끼 앨범 중 가장 앨범다운 앨범
3.5
2024.02.26
긴 글 205자
래퍼로서 도끼는 단연 1티어지만 앨범으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루비룸의 한창 때일때 전체 프로듀싱한 앨범이다보니 상당히 괜찮은 구성이다. 도끼의 기량은 말할 것도 없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힙합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굳이 따지자면 3.5보다는 3.6, 3.7 정도
Reborn · Dok2
2
듣기 편한 앨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3.0
2024.02.20
긴 글 456자
앨범 전체적인 느낌은 이지리스닝. 그냥 듣기 편한 트랙들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그게 전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앨범. 전체적으로 앨범 안에서 영비의 퍼포먼스는 좀 아쉽지만 가만히 있어도 존재감이 있는 래퍼라서 존재이유는 있는듯하다. 그러나 릴러말즈의 트랙에 피쳐링으로 참여한듯한
L&B · Leellamarz, YANGHONGWON
2
그럴듯한 변명도 없고 여전히 괘씸하지만 앨범 하나는 잘 뽑는 씹새끼
3.5
2024.02.14
긴 글 454자
베스트 트랙: AH SHIT 뱃사공의 정면 돌파 가사적으로는 정면돌파 음악적으로는 새로운 스타일.그럴듯한 변명도 없고 여전히 괘씸하지만 앨범 하나는 잘뽑는 씹새끼 4번에서 분위기 한번 바꿔주는거 좋음. 뱃사가 가장 잘하는 스타일. 7번 트랙에서 분위기 바꾼것도 잘했고 ah shit의 배
mrfuck · Bassagong
4
미니앨범이지만 알찬 구성
3.5
2024.02.07
Wonderful Days · CHANGMO
1
의도는 좋으나 1차원적인 기획이 아쉽다.
2.5
2024.02.07
긴 글 589자
트랙별 평가 1 .인트로가 딱히 임팩트가 없다. 2.더콰이엇이 나올 때 돼서야 의도가 느껴짐. 향수 3.2000년대 알앤비 느낌? 재미는 없음. 허성현도 느끼함. 4.더콰이엇 밀리네어포에트리에 있던 노래랑 같은 샘플인거같은데. 의도한듯? 5.팀벌랜드나 스위스비츠 그런 느낌 근데 랩이 평
Dreamatic · KAMBO
2
그다지 좋은 앨범은 아니지만 릴재우의 이름은 알릴 수 있을 앨범
2.5
2024.02.07
긴 글 711자
트랙별 평가 1 시원한 발성과 유쾌한 가사 나름 맛있다 펑키하게 시작하는것 좋음 2 랍티 triple flow 느낌 플로우 나름 신선한 부분이 있어서 집중하게 됨 3 재밌는 라인들이 좀 있네 다만 피처링이 마이너스 4 다듀 오마주 웃긴 라인들이 꽤 있네 뱉을줄 아는듯 이게 제일 나은 둣
BASIC SKILL · Lil Jaewo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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