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aticKAMBO · 2024평균 2.5
2.5
의도는 좋으나 1차원적인 기획이 아쉽다.
트랙별 평가
1 .인트로가 딱히 임팩트가 없다.
2.더콰이엇이 나올 때 돼서야 의도가 느껴짐. 향수
3.2000년대 알앤비 느낌? 재미는 없음. 허성현도 느끼함.
4.더콰이엇 밀리네어포에트리에 있던 노래랑 같은 샘플인거같은데. 의도한듯?
5.팀벌랜드나 스위스비츠 그런 느낌 근데 랩이 평범해서 그냥 예전 노래같음.
6.커먼이나 딱 2008 한국힙합느낌.
7.의도하는 바는 알겠지만 끝까지 듣기는 좀 그럼.
8.제이지 송크라이 라인을 재해석
올드한걸 의도한 걸 알겠지만 진짜 올드함. 아마 예전부터 힙합을 들었던 사람인 듯 솔컴시절부터? 앨범커버랑 제목부터 오마주 느낌. 약간 2008년 스윙스 믹테 느낌같기도
전체적으로 너무 올드하다. 의도가 뭔지는 알겠지만 다른 앨범을 듣고 싶다는 생각이 중간중간 드는 앨범. 이 앨범을 들은 후 생각나는 앨범이 너무 많다. 이게 좋은걸지.
랩의 기본기는 있지만 앨범은 전체적으로 심심한 느낌 들을만한 이유가 별로 없는 앨범 .
그냥 랩은 잘함. 그거 말고는 딱히 수식어가 없을 앨범.
향수를 불러일으키려는 여러가지 도구들은 있지만 1차원적이라서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자신의 스타일을 좀 다시 찾을 필요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