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offonoff · 2017평균 4.5
4.5
날씨가 쌉싸름할 때 생각나는 앨범
"여전히 소년의 마음을 가진 OFFONOFF의 데뷔작 [boy.]. 차갑지만 따뜻하고, 어둡지만 밝은 젊은 두 예술가"
요즘 같은 초여름 날씨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그리고 1년 기점에서 어딘가 애매한 지금 시점에서, 센치하고 공허한 마음을 달래주기 좋은 곡들이 많다.
특유의 시크한 음색으로 읆조리는 가사는 달달한게 매력이다.
연인과 새벽 0시 4분쯤 산책 혹은 드라이브를 하며 듣고 싶은 로망이 생기게 하는 앨범이다.
감초같은 피처링진까지 완벽한 앨범!
P.S 피지컬 앨범 플미가 너무 붙어 사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