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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개 · 평균 4.5
날씨가 쌉싸름할 때 생각나는 앨범
4.5
2024.06.02
긴 글 289자
"여전히 소년의 마음을 가진 OFFONOFF의 데뷔작 [boy.]. 차갑지만 따뜻하고, 어둡지만 밝은 젊은 두 예술가" 요즘 같은 초여름 날씨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그리고 1년 기점에서 어딘가 애매한 지금 시점에서, 센치하고 공허한 마음을 달래주기 좋은 곡들이 많다. 특유의 시크한 음
boy. · offonoff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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