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eezeThe Velvet Underground · 1973평균 1.5
1.5
지구에서 있을 가치가 하나도 없는 쓰레기
당신이 이 앨범에서 루 리드를 기대했다면 여긴 없다 존 케일을 기대했다해도 여긴 없다
여긴 벨벳 언더그라운드 멤버들이 다 빠지고 이름만 남은 팀에서 아무도 모르는 듣보 더그율씨가 만든 앨범이다. 사실 더그율 솔로앨범이다.
벨벳언더그라운드가 시사하던 모든 것이 없어졌다. 1,2집에서의 실험성도, 3,4집에서의 대중성도 텅텅 비어있다.벨벳 언더그라운드 팬들에게 이 앨범을 보여주면 헤로인을 과다섭취하고 자살을 시도할 것이니 절대 들려주지 말자
사실 들어보면 그냥 평이하고 흔한 70년대 특유의 싸구려 멜로디가 나와서 그정도는 아닌데? 할 수 있다. 이건 마치 아웃캐스트 새 앨범에 안드레3000도 없고 빅보이도 없고 처음본 이상한 재능없는 놈이 지를 아웃캐스트라 하면서 거하게 똥싸고 간거다. 진짜 듣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