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Going OnMarvin Gaye · 1971평균 4.5
4.0
인종간의 갈등을 사랑과 평화로 풀어낸 앨범
이 앨범은 세대를 상징하는 앨범이다. 현재 흑인의 인권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이야기하기에 좋게 평가되지만 우린 이 앨범을 단순히 나무위키나 롤링스톤지같은데서 대충 음 이게 1위구나 하고있다. 아쉽게도 음악을 듣는 사람이면 거의 다 아는 이 앨범은 과대평가 되었다. 후추상사앨범이 히피세대를 대표했었지만 히피세대가 음악의 주류가 아닐 때 평가가 낮아졌듯 이 앨범에 가득 낀 pc주의의 거품을 걷어내면 이 앨범을 다시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나빠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앨범의 구성이나 앨범이 말하고자하는 메세지는 꽤나 흥미롭다.한쪽만의 의견을 듣고 일반화하는 것이 아닌 모든 것들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앨범이 어찌 싫을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