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ver (Remastered)The Beatles · 1966평균 5.0
5.0
내일은 절대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은 내일을 곡에 써내렸다.
그 당시 비틀즈는 rubber soul을 발매하고 대중과 평론들에게 크나큰 호평을 받았다. 그 다음에 낸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은 원래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얼터너티브 락이 유행을 끌때 영향을 주었기에 후추상사와 애비로드를 넘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들은 rubber soul에서 보여준자신들의 예술적가치를 이 앨범을 통해 극한으로 높였고 다른 밴드들과 자신들의 수준이 다름을 입증해냈다.
이 앨범은 밴드멤버들의 조화가 다른 앨범들에 비해 돋보이는 것이 앨범의 가치를 높였다고도 할 수있다. 후추상사는 폴의 앨범이라는 말이 있었고 화이트앨범은 각자의 개성으로 앨범으로의 가치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이 앨범은 어떤가? 조지해리슨의 taxman, 존레논의 I'm only sleeping, 폴매카트니의 here there everywhere 이 개성 강한 멋있는 곡들이 어울려서 아름답게 나온다.
또한 이 앨범은 비틀즈의 발전이 보이기도 한다. Eleanor Rigby 의 결혼식의 끝난 교회에서 쌀알을 줍는다는 것이나 tomorrow never knows 의 사이키델릭함은 비틀즈가 자신들은 더 이상 손을 잡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의 반항 정도가 아닌 전설이 될 것임을 선언하는 것과도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