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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개 · 평균 4.1
사[死]력을 다한 클라이막스
5.0
2024.06.30
Donuts · J Dilla
1
힘을 주었었던 과거의 향수
4.5
2024.06.30
Korean Dream · B-Free
1
오도마의 자전적 이야기를 비추어 힙합씬을 바라본다.
4.5
2024.06.04
Field · O'Domar
2
매들립의 환상적인 프로덕션과 둠의 치밀한 랩에 당해낼 앨범은 없다.
5.0
2024.06.04
Madvillainy · Madvillain, Madlib, MF DOOM
2
시대를 여유롭게 타고 다니는 고전 명작
4.0
2024.06.01
180g Beats · DJ Soulscape
2
궁지에 몰렸던 딥플로우가 꺼내든 자신의 씁쓸한 이야기
4.5
2024.06.01
FOUNDER · DEEPFLOW
2
촘촘하게 흘러가는 쿤디판다의 내면의식
4.0
2024.06.01
GAROSAWK · Khundi Panda
1
익페를 적당히 버무려 잘 먹을수 있게 만든 명작
4.5
2024.06.01
SCARING THE HOES · JPEGMAFIA, Danny Brown
1
세련된 비트와 랩으로 외치는 사회의 메세지
4.0
2024.06.01
4 the Youth · JUSTHIS, Paloalto
1
몇년째 지속되는 잠수를 우리가 세는 이유
5.0
2024.06.01
Blonde · Frank Ocean
2
비트외 모든게 과거보다 뒤떨어져있다. 최악의 스킷들은 덤.
1.0
2024.03.10
Upgrade V · Swings
2
스토리텔링 앨범의 끝에는 이 작품이 있다.
5.0
2024.02.17
긴 글 297자
이 앨범은 가히, 스토리텔링 앨범의 정점에 있다고 할수 있다. 뛰어난 전개방식과 문학적인 표현들로 아름답게 수놓은 가사. 그리고 컴튼 안에서의 메세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할수 있을 정도. 그리고 이 앨범이 정점에 오른 것에는, 음악 또한 정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12년
good kid, m.A.A.d city · Kendrick Lamar
2
그의 집착은 앨범의 독이었다.
2.0
2024.02.09
긴 글 449자
이 앨범은 김태균의 감정이 너무나 많이 들어간 것 같다. 앨범의 설명란에는 픽션이라고 해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김태균의 앨범내 화자에 너무 과몰입한 듯하다. 어찌나 작품내의 연인에게 감정을 품었는지 차마 좋다고 할수없는 스토리를 써냈다. 그리고 이런 스토리를 5년동안이나 생각했다는 거에
Commercial Art · TAKEWON
2
혼란스러움이 세계를 관통한다.
4.0
2024.02.03
긴 글 771자
이 앨범은 그 누가들어도 혼란스러운 앨범이다. 갖가지 장치들과 콜라주가 떠오르는 사운드, 무엇이 주제인지 모르겠는 가사, 이 모든 것들이 우릴 혼란시키기 때문이다. 허나 이것은 오도마가 의도한 것이었다. 현재 우리의 세상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저출산이니, 젠더갈등이니, 사회적 문제들에
Propaganda X · O'Domar
3
김태균의 삶을 자전적으로, 또한 감동적으로 만들어냈다.
4.0
2024.02.01
긴 글 233자
이 앨범은 김태균의 삶을 어찌보면, 영화같이 잘라내고, 편집한 최종적인 결과물 같다. 김태균의 삶을 최대한 매끄럽게, 그리고 문학적인 가치를 위해 가공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자전적이고, 자극적이지 않은 가사의 나열과 지루한 랩에 집중을 꽤 하기 어려우나, 그것을 해내고 가사를 음미하
Green Ideology · TAKEW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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