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grade VSwings · 2024평균 1.0
1.0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인정해주는 사람들, 팬들이 분명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스스로가 공격받는 세태여야만 가사를 쓸수있는 사람. 팬으로서 기분이 불쾌한 스킷들을 “두 개나” 처 박아놓은 것이 역하게 함. 역으로 자주 듣고있습니다. 이제까지 잘 안들어줘서 망가졌나? 싶어서요. 다른 OG들은 좀 더 자신의 일상에 대해 가사를 쓰고 어른의 인생을 우리에게 보여줬다고 본다면 스윙스는 생각보다 일상과 일생을 우리에겐 이야기할수 없는 그런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개같은 앨범이었습니다. 아~ 또들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