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Jung Kook · 2023평균 0.5
0.5
모타운을 너무나도 어설프고 바보같이 따라한 쓰레기와 양산형 팝의 조화
어떤 관점에서 봐도 이 앨범과 안에 있는 곡들을 전혀 들을 이유가 없다. 이런 음악의 최종 진화본은 이미 몇 십년 전에 이미 나왔고 이 앨범에 들어있는 팝들은 너무나도 평이하고 매력이 없기 때문에 이 앨범은 들을 이유를 찾아봐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앨범들이 앞으로 주구장창 나오면 k-pop 씬은 곧 무너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