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Nation 1CRYING NUT, Yellow Kitchen · 1996평균 3.5
3.5
한국 인디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Our Nation 1
아워네이션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크라잉넛과 옐로우 키친의 곡들을 수록해 앨범을 담아내었다.
이 앨범의 가장 큰 의의는 홍대 인디씬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독립 음반이라는 점이다. 테이프 등으로 발매된 앨범은 비록 안 좋은 음질, 수많은 오타에 이어 영어 교재 만드는 데서 마스터링 작업을 했다고 하지만 이 독립 음반은 발전하는 떠오르고 있는 홍대 인디씬에 인기에 영향을 끼쳤다는 평을 줄 수 있다.